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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이 사람 사기꾼입니다. 절대 주문하지 마세요
  • Post By. 정석**** (ip:)
  • 작성일 2020-06-01
  • 조회수 6
  • 평점 0점



저는 원목 독서대 수리를 맡겼더니 첨엔 10일 정도 걸린다면서 두 달이 지나도록 못받고 있는 상황입니다.


한 달 쯤 지나서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 전화하니 몇 번 안 받다가 겨우 받더군요.


제가 당장 찾으러 가겠다고 하니, 이제와서 자기가 무슨 수업하고 있는데


끝나고는 나가야 된다면서, 제 독서대는 안쪽 깊숙히 넣어놨다면서 - 지금 생각하면 저를 절대 못 오게 하려는 개수작이었습니다.


- 기어이 자기가 택배로 보내준다길래 , 정 그렇다면 그렇게 하라고 했죠.


수리비도 첨에 만 오천원 운운하던 걸 넉넉하게 2만원이나 이체해 줬습니다.


그리고 또 일주일, 택배사에서 연락이 안 오길래 조회해보니 택배접수가 안 돼있다는 겁니다.


못참고 다시 전화하니, 자기가 입원해야 한다면서, 대한통운으로 접수했는데 퇴원하고 연락하겠다더군요


그 뒤로 전화도 안 받고 카톡도 확인 안 하고, 완전히 연락 끊어버린 거 같습니다.


미친 며칠 전까지만 해도 멀쩡히 전화하던 사람이 무슨 중환자실이라도 입원했나요?


전 확인 할 만큼 해봤습니다. 대한통운 어쩌구 말은 쉽죠. 하지만 운송장번호는 왜 안가르쳐줍니까?


계속 이딴식이면 고소할겁니다. - 라고 카톡에 남겨뒀습니다.


환자가 무슨 벼슬인가요? 말만 환자지 지금도 멀쩡히 일하고 있을 거 같은데, 계신 곳이 중환자실이든 영안실이든 고소장은 받게 만들겁니다.


아래의 - (~~) 주문 후에는 왜 연락이 안 되시죠 - 라는 글을 보고 제가 당하고있는 거랑 너무도 판박이라 - 시발 이거 상습범이구나 - 싶네요.


사기꾼새끼 정체를 몰랐던 제가 한탄스럽습니다.





이 글 사장이 본다면 한 마디만 하죠

당장 내 독서대 값이랑 수리비까지, 15만원 내 계좌로 입금해라

아니면 독서대 가지고 내 집 앞으로 튀어오든가


난 시간 넘쳐나니까, 앞으로 죽을 때까지 인생 힘들게해줄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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