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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문 전엔 연락이 잘되시다가 주문 후엔 연락이 도대체 왜 안되시죠
  • Post By. 진영**** (ip:)
  • 작성일 2018-11-08
  • 조회수 4
  • 평점 0점
혹시라도 가구가 제작이 아직 덜 됐으면, 가구 제작이 덜 되었다.

배송이 조금 착오가 생겨 느려진다면 좀 느려질 것 같다. 라고 미리 언질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?

구매자가 말하기 전까지는 물품 상태도 알아볼 수가 없고, 구매자가 먼저 전화해야 그때서야 "아 네 마침 그것 때문에 연락하려고 했다"는 듯한 말투.

그래서 물품 상태와 출고일자를 물어보니, 언제까지 보내드리겠다 말하고 그 다음 날 연락 두절. 물론 배송도 안 옴.

연락하려하니 연락 두절. 겨우겨우 통화가 되서 보니 "아팠다. 응급실에 갔다." 이 말씀 뒤 "죄송하다 먼저 연락드렸어야 했는데." 라는 답변.

그래서 한발 두발 양보해서 '아 괜찮다. 몸조리 잘하시고 언제까지 보내주시라.' 고지.

그 후에 배송일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연락두절.

저는 직장인이고 저녁에 개인일정이 있어 나가봐야하는데 이 가구를 받아보려 배송일 퇴근날 집에 도착하여 하염없이 물품만 기다리다가 잡니다.

언제 오는지도 모르겠고 집에 사람은 있어야 하니 집엔 있어야지. 연락은 안되지. 무슨 주인 기다리는 개마냥 그냥 기다립니다. 제 개인일정은 다 취소했고, 집에서 하염없이 허송세월 보내는 것도 아니고,

구매자의 입장만 생각해 달라는게 아니라 판매자와 구매자의 일정 조율을 해서 거래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지금 저는 딱 주인 기다리는 개네요

언제 올지도 모르고 연락은 안되고, 이 짓을 일주일넘게 했습니다. 제 연락만 안받나 싶어 친구 및 지인 휴대전화로 연락하니 연락 받으시더군요.

이 정도면 그냥 제 연락을 안받으시고 물품을 안 건네주시는거라 믿겠습니다. 일주일내내 제 개인생활없이 물품만 기다렸네요. 그냥 취소하렵니다.

카드사와 결제대행업체에 모두 연락 취해놨습니다. 아프신게 진실이건 거짓이건, 이런식으로 구매자 우롱하지마십시오.

혹여나 저와 같은 사례를 겪으실 분이 계실까 비밀글 안걸고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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