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live and Brown
Search Search
  • 만년필
  • 수성펜
  • 볼펜/샤프
  • 원목 소품
  • 이벤트
  • 올리브 키친
  • 나무 수종
  • Check

현재 위치

  1. 게시판
  2. 상품 Q&A

상품 Q&A

상품 게시판 상세
주문 전엔 연락이 잘되시다가 주문 후엔 연락이 도대체 왜 안되시죠
  • Post By. 진영**** (ip:)
  • 작성일 2018-11-08
  • 조회수 91
  • 평점 0점
혹시라도 가구가 제작이 아직 덜 됐으면, 가구 제작이 덜 되었다.

배송이 조금 착오가 생겨 느려진다면 좀 느려질 것 같다. 라고 미리 언질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?

구매자가 말하기 전까지는 물품 상태도 알아볼 수가 없고, 구매자가 먼저 전화해야 그때서야 "아 네 마침 그것 때문에 연락하려고 했다"는 듯한 말투.

그래서 물품 상태와 출고일자를 물어보니, 언제까지 보내드리겠다 말하고 그 다음 날 연락 두절. 물론 배송도 안 옴.

연락하려하니 연락 두절. 겨우겨우 통화가 되서 보니 "아팠다. 응급실에 갔다." 이 말씀 뒤 "죄송하다 먼저 연락드렸어야 했는데." 라는 답변.

그래서 한발 두발 양보해서 '아 괜찮다. 몸조리 잘하시고 언제까지 보내주시라.' 고지.

그 후에 배송일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연락두절.

저는 직장인이고 저녁에 개인일정이 있어 나가봐야하는데 이 가구를 받아보려 배송일 퇴근날 집에 도착하여 하염없이 물품만 기다리다가 잡니다.

언제 오는지도 모르겠고 집에 사람은 있어야 하니 집엔 있어야지. 연락은 안되지. 무슨 주인 기다리는 개마냥 그냥 기다립니다. 제 개인일정은 다 취소했고, 집에서 하염없이 허송세월 보내는 것도 아니고,

구매자의 입장만 생각해 달라는게 아니라 판매자와 구매자의 일정 조율을 해서 거래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지금 저는 딱 주인 기다리는 개네요

언제 올지도 모르고 연락은 안되고, 이 짓을 일주일넘게 했습니다. 제 연락만 안받나 싶어 친구 및 지인 휴대전화로 연락하니 연락 받으시더군요.

이 정도면 그냥 제 연락을 안받으시고 물품을 안 건네주시는거라 믿겠습니다. 일주일내내 제 개인생활없이 물품만 기다렸네요. 그냥 취소하렵니다.

카드사와 결제대행업체에 모두 연락 취해놨습니다. 아프신게 진실이건 거짓이건, 이런식으로 구매자 우롱하지마십시오.

혹여나 저와 같은 사례를 겪으실 분이 계실까 비밀글 안걸고 올립니다.
비밀번호    *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
  • 정석**** 2020-06-01 0점 수정 삭제 댓글

    스팸글 와.... 개소름 돋네요. 말씀하신 상황 진짜 판박이로 겪고 있어서 댓글 남깁니다.

    저는 원목 독서대 수리를 맡겼더니 첨엔 10일 정도 걸린다면서 두 달이 지나도록 못받고 있는 상황입니다.

    한 달 쯤 지나서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 전화하니 몇 번 안 받다가 겨우 받더군요.

    제가 당장 찾으러 가겠다고 하니, 이제와서 자기가 무슨 수업하고 있는데

    끝나고는 나가야 된다면서, 제 독서대는 안쪽 깊숙히 넣어놨다면서 - 지금 생각하면 저를 절대 못 오게 하려는 개수작이었습니다.

    - 기어이 자기가 택배로 보내준다길래 , 정 그렇다면 그렇게 하라고 했죠.

    수리비도 첨에 만 오천원 운운하던 걸 넉넉하게 2만원이나 이체해 줬습니다.

    그리고 또 일주일, 택배사에서 연락이 안 오길래 조회해보니 택배접수가 안 돼있다는 겁니다.

    못참고 다시 전화하니, 자기가 입원해야 한다면서, 대한통운으로 접수했는데 퇴원하고 연락하겠다더군요

    그 뒤로 전화도 안 받고 카톡도 확인 안 하고, 완전히 연락 끊어버린 거 같습니다.

    미친 며칠 전까지만 해도 멀쩡히 전화하던 사람이 무슨 중환자실이라도 입원했나요?

    전 확인 할 만큼 해봤습니다. 대한통운 어쩌구 말은 쉽죠. 하지만 운송장번호는 왜 안가르쳐줍니까?

    계속 이딴식이면 고소할겁니다. - 라고 카톡에 남겨뒀습니다.

    환자가 무슨 벼슬인가요? 말만 환자지 지금도 멀쩡히 일하고 있을 거 같은데, 계신 곳이 중환자실이든 영안실이든 고소장은 받게 만들겁니다.

    이 글을 보고 제가 당하고있는 거랑 너무도 판박이라 - 시발 이거 상습범이구나 - 싶네요.

    사기꾼새끼 정체를 몰랐던 제가 한탄스럽습니다.




    이 글 사장이 본다면 한 마디만 하죠
    당장 내 독서대 값이랑 수리비까지, 15만원 내 계좌로 입금해라
    아니면 독서대 가지고 내 집 앞으로 튀어오든가

스팸신고 스팸해제

댓글 수정

비밀번호

수정 취소

/ byte

댓글 입력

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

확인

/ byte

*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

CART 0